화요워십
이홍배 목사
굿스톤찬양단
2026. 3. 18. 19:19
목회와 찬양으로 섬기는 사역자, 이홍배 목사
이홍배 목사는 대남교회의 목회자로서 성도들을 양육하는 동시에, 풍부한 성량과 깊이 있는 음색을 지닌 베이스 성악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전문 성악가로서의 행보]
그는 음악적 전문성을 바탕으로 다수의 권위 있는 음악 단체에 몸담고 있습니다. 남성 성악 앙상블인 굿맨싱어즈(Goodman Singers)의 베이스 멤버로 활동하며 중저음의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으며, 라비에벨(La Vie est Belle) 합창단에서는 베이스 솔리스트로서 탁월한 기량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정통 성악가들의 모임인 오르페우스 성악회의 정회원으로 이름을 올리며 전문 음악인으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하고 있습니다.
[예배 사역 및 인도자로서의 역할]
이홍배 목사의 음악적 재능은 사역의 현장에서 더욱 빛을 발합니다. 그는 굿스톤콰이어를 이끄는 인도자로서 단원들과 함께 찬양의 기쁨을 나누고 있으며, 매주 화요일마다 열릴 굿스톤 화요워십의 인도자를 맡아 찬양과 말씀으로 성도들을 예배의 자리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이홍배 목사는 목회라는 본질적인 사명 위에 성악이라는 전문적인 도구를 더하여, 하나님을 찬양하고 세상에 위로를 전하는 '노래하는 사역자'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